채알람의 IT 알람 :: '여러가지 리뷰' 카테고리의 글 목록


제가 설 세뱃돈과 용돈을 모아 넥서스7을 사게 되었습니다.

넥서스7은 구글의 레퍼런스 태블릿이고, 컴퓨터 메인보드 회사로 유명한 ASUS에서 만들었습니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사는 것보다는 해외구매가 더 싸지만, 저는 그냥 바로 쓰려고 마트에서 샀습니다.

사진에 흔들림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마트에서 샀을 때 박스로 또 포장해서 팔더군요.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넥7 박스가 들어있군요.(<-당연히 들어있어야지!)

박스가 생각보다 깔끔합니다.

정면에 없는 에이수스 로고가 측면에 있군요.

후면.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바코드는 가렸습니다.)

박스는 위에서 내려 밀든 위에서 올려 밀든 밀어서 뺄 수 있습니다.

박스가 드러나는군요.

속박스 전면. 심플하게 넥서스 로고만 있네요.

후면. 아수스사 전화번호가 적혀있는듯 합니다.

봉인라벨이 있군요

봉인 해제!

맨 처음 들어나는 넥서스7

그리고 밑에 있는 작은 박스.

구멍에다가 손가락 넣어서 빼면 쉽게 빠집니다.

이 박스에 부속품이 다 들어 있습니다.

꽉 채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작은 박스에는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 충전기, 충전기 한국 어댑터, 빠른 시작 가이드, 보증서가 있습니다.

이어폰이 없어서 조금 황당하실 분이 계실텐데요. 넥서스7을 PC로 본다면 컴퓨터 사는데 이어폰을 끼워주지 않는 이유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박스의 총 구성품 입니다.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 입니다. 마치 아이폰 케이블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어디서 고소미를 먹일 것 같은 느낌의 케이블.

충전기와 한국 어댑터입니다.

이렇게 끼워서 쓰시면 됩니다.

충전기의 스펙입니다.

다들 충전기에 케이블 꽂아서 충전하는법은 아실거라 믿고 넘어갑니다.

넥서스7. 비닐 뜯지 않은 상태의 전면

비닐 뜯지 않은 상태의 후면 입니다. NFC가 어디있는지 가르쳐주니 참 좋군요.

전면. 비닐을 벗기고 보면 참 깔끔합니다. 위에는 전면 카메라와 조도 센서가 있습니다.

우측 측면에 왼쪽부터 순서대로 볼륨 -키, 볼륨 +키, 전원(홀드) 버튼이 있습니다.

아래에는 USB 단자, 3.5mm 오디오 출력 단자가 있습니다.

후면에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후면카메라는 없습니다.

테그라 3(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7인치 LCD와 싼 가격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좋은 태블릿PC입니다.

단점이라면, 외장메모리 미지원과 후면카메라가 없다는 것을 들 수 있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용서가 되는 정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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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꿈 2013.02.2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장메모리는 otg쓰면 되지 않나

    • Chaealarm 2013.02.26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otg 써도 되긴 되지만 진짜 외장메모리처럼 쓰려면 루팅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어차피 난 루팅이 되있으니 otg 케이블만 주문하면 됨

  2. 2013.03.0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산중 2013.03.19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람아 Apple_Box알지


 

저번 쿼드비트에 이어 이번엔 쿼드비트 스페셜 에디션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5000대 한정물량인지 초판 물량인지는 모를 말로는 한정인 예약구매를 했었는데요, 몇일전에 받고 이제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박스 앞부분입니다. 전보다는 훨씬 고급스럽군요.

 박스 우측

 박스 좌측

 박스 뒤

 위쪽에서 봉인테이프를 잘라서

 열면

 이어폰이 나오네요

 뒤에는 이어팁밖에 없네요.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보증서나 이런게 들어있으면 좀 더 좋을텐데요. 소니는 PQ4에도 보증서 넣어주던데.

 케이블은 플랫 타입, 커넥터는 ㄱ자, 유닛은 다이나믹 유닛입니다.

 이어팁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더블팁과 예전 더블팁의 착용감 차이가 있습니다. 이 더블팁이 더 좋습니다.

 유닛 뒷부분. 닥터드레처럼 만들려고 한것인지 아니면 엘지로고를 자화자찬하기위해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참 없어보입니다.

 유닛 앞부분. 유닛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음이 조금 개선된 듯 합니다.

 이 이어폰은 4극 이어폰으로, 마이크와 버튼을 지원합니다.

Y자로 나눠지는 부분은 전과 다름없는것 같네요.

 

실제로 예전 쿼드비트보다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저가형 중에서 앞으로 가성비는 이게 짱먹을듯. 팁을 따로 살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예전 쿼드비트 저리가라 하세요. 물론 디자인이 부담스럽긴 하지만요.

Accudio Pro에 있는 프리셋은 이 이어폰과 호환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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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30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큐디오에 쿼빝 스폐셜도 생겼다죠..


 

저번에 제가 쿼드비트를 위해 샀던 폼팁이 저음은 괜찮지만 고음이 약간 묻히는 것 같아서 실리콘팁과 폼팁을 결합하여 실리콘폼팁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고음이 좋은 실리콘의 장점과 저음이 탄탄한 폼팁이 결합하면 어떨까 생각한 것이지요.

준비물은 폼팁, 쿼드비트에 기본으로 나오는 대형팁(더블팁 말고 큰 실리콘팁) 이 두가지입니다.

 

 먼저, 이어폰에 폼팁이 끼여 있는데, 당연히 빼야죠.

 폼팁 탈착.

 쿼드비트 기본 팁 중 중간에 있는 팁을 고르세요.

 자. 이제 이 두개를 결합할 차례입니다.

 먼저, 실리콘 팁을 이렇게 해줍시다.

 그리고 이어폰 결합부위를 위의 사진처럼 접어 주세요.

 그리고 팁 안에 넣고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안쪽으로 넣습니다. 실리콘 팁이 너무 튀어나오게 하지는 마세요.

 이 상태에서 위의 실리콘을 아래처럼 접어줍시다.

 면봉으로 접혀진 것을 풀어 줍시다.

 위의 팁을 이어폰에 끼워줍시다.

 이 상태에서 아래의 사진처럼 실리콘을 내려 줍시다.

 완성입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나머지 한쪽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위는 완성된 실리콘 폼팁(?) 한쌍입니다. 제가 들어본 결과, 예상했던 실리콘팁과 폼팁의 장점은 결합되어 있으나, 음이 약간 날카롭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골든이어스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측정 할 수 없어서, 사람마다 느낌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기본 실리콘팁보단 더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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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너무커서 귀가아프진않나요?

  2. 2013.01.3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넣는게상~~~당히힘드네요...;;

  3. ㄷㄷ 2013.02.2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귓구멍이 상당히 작은편이라 안되겠네요..
    가장 작은팁도 작아서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Quadbeat 이어폰을 구매하게 되서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이 이어폰이 화제였는데요, 어떤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유닛이 BA유닛은 아닙니다. 몇몇 분들이 BA인줄 알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올립니다.




이쪽으로 여시면 됩니다.

열면 새하얀 쿼드비트 이어폰이 드러나네요.

비닐 포장속에 감싸져 있군요. 어떻게 보면 과대포장일수도 있겠군요. 제품을 보호하려고 박스디자인을 택한것은 좋지만, 그래도 조금 낭비인 것 같습니다.

비닐포장을 열면

옵티머스G 이어폰과 이어팁들이 나옵니다.

유닛 부분입니다. 더블팁과 잘 조화를 이루지만 음향기기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더블팁을 쓰지 않게 되실 겁니다.

LG로고. 알루미늄 재질로 고급스러워졌습니다.


버튼과 마이크는 왼쪽 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이폰, 옵티머스 시리즈와 호환이 됩니다. (아트릭스에서도 되는군요.)

커넥터는 ㄱ자 커넥터입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많이 보셨을 법한 MADE IN CHINA 문구.

아이폰과도 잘 어울리네요.


음질로 보자면 기본팁을 사용하였을때는 저음이 매우 약하고, 고음은 좋게 나왔습니다. 팁이 너무 얇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저음 문제는 이어팁을 교체함으로써 보완이 가능합니다.

여러 블로그들을 찾아본 결과, 트리플 파이 팁과, 소니 XBA 시리즈 팁이 맞다고 합니다. ( 정확이 딱 맞지는 않습니다. )

실리콘 팁은 두꺼운것을 사시는 것이 저음 보강이 되고, 저음을 확실하게 보강하고 싶으시다면, 폼팁을 추천합니다.

저는 노부나가 메모리 폼팁으로 했습니다.

기본 팁이 아닌 다른 팁을 사용함으로써 저음은 보강되고 더 괜찮아집니다.

이 이어폰의 전체적인 가성비로 보았을땐, 가격대 성능비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적절한 정도의 수준입니다. 가성비가지고 경쟁하라면 제가 오래전에 리뷰했던 소니 PQ4와 경쟁하는 수준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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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시군 2012.11.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루미늄 부문이 매력적이네요.

    혹시,아이폰용 이어폰은 소개하실 계획이 없으신가요?
    애플 이어폰(리모트/마이크)는 저음이 다 날라가 버려서 인이어 제품이 마음에 드는데 아이폰전용 리모트나 마이크가 달린 제품은 없는가요?

    • Chaealarm 2012.11.18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깜빡할 뻔했군요. 이 제품은 리모트/마이크가 아이폰과 호환됩니다. 혹시 애플용 +-버튼이 추가로 달린 제품을 찾으시는 것이라면, 애플 이어폰을 쓰는게 낫습니다.

  2. 소주맛이좋다카이 2012.12.0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PQ4하고 옵지번들이어폰 중에는 머가 더 좋나여? 둘중에 하나사려는데

    • Chaealarm 2012.12.0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음 부분은 PQ4가 조금 더 낫습니다.(이퀄라이저 사용시 쿼드비트보다는 PQ4가 저음쪽에 잘 됩니다.) 전체적인 음질 등의 부분은 쿼드비트 이어폰이 낫지만, 마감 퀄리티라던지 제품의 품질은 쿼드비트 이어폰이 약간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A/S 등의 부분은 쿼드비트가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ESORO AEGIS X4 필드테스트

여러가지 리뷰 2012. 10. 28. 02:09 Posted by Chaealarm

 

 제가 이번 다나와에 제닉스 TESORO AEGIS X4 필드 테스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조금 미숙하더라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 박스입니다. X4가 크기가 매우 큽니다. 어느정도 되냐면,

 에어컨과 비교했을 때 이정도? 됩니다.

 AEGIS 게이밍 마우스 패드 라는 문구가 있네요.

 마우스 패드의 여러가지 특징들도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패드와 설명서가 나옵니다. 패드는 말아져 나옵니다.

 패드를 펴면 이렇게 됩니다.

 마우스 패드입니다. 디자인이 매우 인상적이고 광택(?) 이 약간 나는 듯 해요.

 마우스를 올린 모습입니다. 이래도 크기 비교가 어려우시다면,

 제 노트북(MSI X460DX, 14인치 와이드)과 강화유리패드와 비교를 해 보면 확연히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미경같은게 없어서 자세히 표현할 수는 없지만, 3D 패브릭 기술과 고밀도 텍스쳐 표면으로 글라이딩이 매우 원활하다고 합니다.

 테두리 오바로크 처리로 고무와 표면이 잘 분리되지 않아 수명이 길어졌습니다.

 바닥면은 미끄러움이 없어 오랫동안 사용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마우스패드는 크기가 커서 디자인용으로 적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워낙 넓어서 고해상도 처리엔 딱 좋죠. 그래서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위 동영상은 모니터 모습입니다.

 

위 동영상은 마우스 모습입니다.

 

위 사진은 위에서 만든 결과물입니다. 제가 사실 이런데에 실력은 거의 없지만 이 마우스패드는 정확하게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 TESORO AEGIS X4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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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와이브로 브릿지 SBR-100S 리뷰

여러가지 리뷰 2012. 10. 20. 22:46 Posted by Chaealarm

제가 와이브로 브릿지를 구매하게 되어 리뷰를 써보게 됩니다.

제가 쓰던 에그의 전원버튼이 고장나서 분해해서 납땜질(이때 너무 부품이 작아서 시간도 많이 걸렸고, 납연기도 많이 마셨어요 ㅜㅜ)로 몇주정도 버텼지만, 그래도 안되서 와이브로를 갈아타게 됩니다. 마침 뽐X 라는 사이트에 괜찮게 올라와서 그냥 질렀습니다.

 와이브로 브릿지 박스입니다. 깔끔하고 아담하네요.

 박스에서 정면-좌 로 바라보았을때

박스에서 후면-좌 로 바라보았을때

박스 뒷면. 봉인씰 2개와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씰을 뜯고 개봉. 처음에 SIM 카드 삽입 및 탈거 방법에 대한 안내 종이가 나옵니다.

이 안내서는 꼭 읽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심이고 잘못 끼우면 끼웠다 빼기 힘들 수 있으니 꼭 읽어두도록 합시다.

그다음 사용설명서가 나오네요.

그리고 본체가 드러납니다.

그다임 검은 박스가 들어있는데요... 저기 반달모양 구멍 두개에 손가락 집어넣으면 빼기 쉽습니다. 이런 배려가 참 보기 좋네요.

그 검은 박스입니다.

검은 박스 안에는 USB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어댑터가 있습니다.

어댑터 박스 개봉.

비닐을 벗기면, 실체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어댑터 크기는 작아서 좋군요. 옵티머스 2X 어댑터처럼 쓸데없이 공간만 낭비하는것은 아니니까요.

모든 구성품입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설명서, 심카드 삽입/탈거 안내서, 본체, USB 케이블, 전원 어댑터입니다.

SBR-100S의 본체입니다. 깔끔하네요.

전면-좌

후면-우

뒷면은 인증번호와, 초기 어드레스 키, 제조일자가 있습니다.

전면에는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후면입니다.

후면에는 SIM카드 슬롯, 리셋 구멍, 마이크로 5핀 USB 단자가 있습니다.

이때, 심카드를 끼우지 않았다면 끼워야죠. 동봉된 카드입니다.

저기 가운데쯤에 보이는 카드를 떼어 내세요.

카드를 약간 조금만 구부리면 떼어집니다.

카드 앞면입니다. 판매자분이 NFC유심을 주셨네요.

카드 뒷면입니다.

심카드를 잘 떼어냅니다.

본체에 이렇게 넣은 후 살포시 꾸욱 눌러주세요.

심카드가 장착되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 켜는중.....

켜는중.....

다 켜졌네요. 중간에 와이파이 로고 LED는 와이브로 브릿지가 어떤 장치에 연결되었을때만 켜집니다. 안그러면 깜박거립니다.

SBR-100S의 특징

1.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무언가를 연상케 한다.(저~기 미국의 사과동네에서 이거보면 화낼지도....)

2. 발열이 적다. (에그2보다 발열이 적어졌고, 이전 세대의 와이브로보다 발열이 적다고 합니다.)

3. 마이크로 5핀 USB를 사용한다. (스마트폰과 호환이 되니 케이블 하나만 들고 다녀도 되니까 편하네요.)

 

SBR-100S의 스펙 (설명서를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와이브로 규격

 IEEE 802.16e 

 사용 주파수

 2.3045Ghz~2.3225Ghz

 주파수 정확도

 +/- 0.02PPM 

 무선 접속 방식 

 TDD / OFDMA 

 점유 주파수 대역폭 

 8.75Mhz 

 송신 출력 

 최대 200mW 

 WiFi 규격

 IEEE802.11 b/g

 사용 주파수

 2.412Ghz~2.472Ghz 

 송신 출력 

 <10mW/MHz 

 배터리

 3.7V / 1600mAh 

 전용 충전기(어댑터) 

 5V/1A Micro USB Plug 

 동작 온도

 0℃ ~ +45℃  

 사용 습도 

 0 ~ 80%

 크기

 69.0mm x 69.0mm x 13mm 

 무게

 약 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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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린오후 2012.10.2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일반 스마트폰 충전하는 USB 충전기에 연결해서 충전해도 되는 거죠?

  2. 나무늘보 2013.02.2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fc유심이면 nfc기능은 어떤방식으로 이용되나요

    • Chaealarm 2013.02.2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br-100s에서는 nfc 이용이 불가능한데, 판매자가 nfc 유심으로 준 거라서 와이브로 브릿지에서는 일반유심이나 nfc 유심이나 사실상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마우스 리뷰입니다. 제가 쓰던 전기괴물 무선마우스에 더이상의 배터리를 돈주고 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마우스를 새로 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리뷰한 제품은 Team Scorpion X-LUCA Special Edition for PCBANG 입니다.

 

 제품 박스입니다. 마우스 하나만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아마도 PC방에서 많이 쓸 것으로 간단하게 포장을 했네요. 박스 앞면에는 TEAM SCORPION 로고와 글자, X LUCA SPECIAL EDITION 글자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여러 인증마크와 정보표기가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비닐 안에 있는 마우스만 있습니다.

비닐을 벗기면 마우스와 케이블이 드러납니다.


위에서 본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무광 재질로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좌, 스크롤, 우 버튼이 있으며, 스크롤 밑에 DPI 변경 버튼이 있습니다.

 마우스 바닥면입니다. S/N 부분은 지웠습니다.

 단자와 케이블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케이블이고, 노이즈 필터가 있습니다. 단자는 눈에 띄기 쉽게 특이한 단자를 사용했고 금도금 커넥터를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컴퓨터에 연결하였을 때의 모습입니다. 파란 LED 불빛이 아름답네요.

 600DPI 때의 DPI 변경 버튼 LED입니다. 켜져 있지 않습니다.

 1200DPI 때의 DPI 변경 버튼 LED입니다. 빨간색입니다.

 1800DPI 때의 DPI 변경 버튼 LED입니다. 파란색입니다.

2400DPI 때의 DPI 변경 버튼 LED입니다. 보라색입니다.


팀 스콜피온 X-LUCA Special Edition 리뷰 - 외형편, 기능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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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MDR-PQ4 & DSP 매니저 리뷰

여러가지 리뷰 2012. 5. 28. 19:02 Posted by Chaealarm

이번에 좋은 이어폰을 써 보고 싶어서 처음에 소니 XBA-1을 찾다가 가격이 중딩인 저에게는 비싸서 음질은 고만고만하고 디자인이 좋은것으로 고르려고 하니 소니 MDR-PQ4 라는 이어폰이 있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먼저, 이 이어폰은 수입 제품과 정품이 있습니다. 품질상의 둘의 차이는 없고, 가격이 수입 제품이 5000~10000원 정도 쌉니다. 하지만 수입 제품은 우리나라에서 A/S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어폰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음질,디자인만 좋으면 끝이라는 짧은(?) 생각에, 수입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배송 받았을때 패키지가 비닐로 싸져있었습니다.

비닐 제거 패키지 모습.

이렇게 아래쪽에 칼집(?) 같은 게 난 부분을 이용하여(제 엄지손가락은........;;)

이렇게 뜯으시면 됩니다. 더럽게 뜯어도 된다는 패기로 하시면 됩니다. 더럽게 뜯어도 문제될 것은 없으니까요.

패키지 겉부분을 제거한 모습.

보증서,설명서,귓구멍 크기에 따라 이어폰에 끼울 수 있는 이어캡(?),그리고 이어폰이 있습니다.

제가 산 제품은 정품이 아닌 미국에서 온 수입 제품이기 때문에 보증서는 U.S Only(미국 에서만) 이라고 적혀져 있네요. 이 제품은 미국에 가면 정품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겠네요 ㅋㅋ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착용샷.



이 이어폰의 음질은 그냥 중타 정도의 음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이어폰에서 저는 저음이 강조되고 쿵쿵거리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제 옵티머스 2X에

DSPManager을 설치하였습니다.

진짜 이거 안드로이드 최강의 이퀄라이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DSP 매니저 다운로드 (출처 :XDA)

DSPManager.apk

루팅해서 쓰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설치하셔서 쓰셔도 무관합니다.


Headset-헤드폰 단자에 꼽아 쓰는 모든 장치

Phone Speaker-내장 스피커

Bluetooth Device-블루투스 장치

이렇게 각각 따로 이퀄라이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Dynamic Range Compression :  다이나믹 레인지 컴프레서(dynamic range compressor) 또는 컴프레서 리미터(compressor limiter)는 오디오 전용 전자기기이거나 소프트웨어로 소리의 증폭을 적게 하거나 큰 소리를 줄임으로써 오디오 신호다이나믹 레인지를 축소시키는 장치이다. (출처 : 위키백과)

Bass Boost : 저음 강조입니다.

Equalizer : 이퀄라이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밑에 짤려서 그렇지만, 직접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Headset Virtual Room Effect : 이것도 밑에 있어서 짤렸습니다만, 스튜디오나 공연장에 있는 느낌을 줍니다.


* 헤드셋이나 블루투스 장치에는 위 효과를 다 적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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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제가 직접 구매한 상품의 리뷰입니다.

제조(또는 판매)업체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알람입니다. 이번에 제가 리뷰할 제품은 트랜샌드 JetFlash 700 인데요, 제가 지금까지 샌디스크 크루저 블레이드를 잘 쓰다가 운영체제 설치용으로는 영~ 아니다 싶어서 이번에 마이크로 SD카드에 이어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질렀답니다.

포장 외관입니다. 뭔가 좀 많이 볼록한 것 같네요.


필요없는 쿠폰들...과 JetFlash 700

뽁뽁이 벗긴 모습.

패키지 뒷면


오픈(Aㅏ...손떨림..)

왠지 마이크로 SD와 비슷한 기분이,,,

제품보증 같은 이런 설명들.

정품스티커도 커터칼로 떼어내서

먼저 붙여주고

정품 스티커 붙임.

외형


컴퓨터의 USB3.0 포트에(보통 파란색)

꽂아주시면 됩니다. USB3.0 포트 없으신 분들은 그냥 보통 USB 포트에 꽂으셔도 되요.


이 제품은 일단 다른 USB2.0 이하의 플래시 저장장치 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USB2.0 포트에서 연결할때도 빠릅니다.(지금 속도를 테스트할 환경이 되지 않기에 속도 벤치마크는 다X와 에 나와있는 USB3.0 벤치마킹 보시면 됩니다.) 다만 뚜껑형이라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 지금 보니까 슬라이드형도 나와있는것 같던데 이왕 사시려면 슬라이드형 추천드립니다. 뚜껑형은 뚜껑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오늘도 저의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추가] 크리스탈 벤치마크

속도는 다X와 묻X마 실험실에서 벤치한것과 비슷하네요. CD영역 만들고 파일 많이 넣어도 제속도는 내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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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idey 2012.01.3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러워용. 크리스탈디스크마크 점수 보고싶네용.

  2. spidey 2012.02.0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거 빠른건가요? USB 속도는 잘 모르겠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채알람님이 교육좀 시켜주셔야할듯.

    • Chaealarm 2012.02.05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게 용량이 큰(10m 이상) 파일을 쓰기/읽기 할때는 속도가 USB 2.0 플래시 드라이브보다 확실히 빠릅니다. 하지만 용량이 작은 파일들 여러개를 한번에 쓰기 할 때는 속도가 2.0보다 느릴 때도 있어요. 아마도 아직 3.0 컨트롤러가 불안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나와 묻지마 실험실에서 나왔던 벤치 링크 걸겠습니다. http://www.it.co.kr/tv/index.php?nSeq=1988893&getTvList=0&nOption=253

  3. 질문하나해도될까요? 2012.02.1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영역 만드는거 어떻게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kwj1807@naver.com ← 여기로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제가 직접 구매한 상품의 리뷰입니다.

제조(또는 판매)업체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베가를 쓰다가 저장공간이 부족(하츠네미쿠 콘서트나 넣고 다니니까 그렇지!)해서 가격도 괞찬고 성능도 나쁘지 않은 마이크로 SD 카드를 하나 질렀습니다.

포장을 비닐 같은 것으로 해놨네요.

개봉 시작.

저기 마이크로 SD카드 담겨져 있는건 보이는데 뭐가 또 들어있네요.

그거슨 쓸 데 없는 웹하드 쿠폰.

오호! 너 클래스 4였구나...

패키지 모양.

휴대폰 밎 디지털 카메라 업그레이드용으로 적합

패키지 뒷면입니다.

오픈~

무슨 워런티(보증) 같은게 적혀져 있어서 찍었습니다.

패키지에서 꺼낸 마이크로 SD 카드 플라스틱 포장입니다.

열면 마이크로 SD카드가 들어있네요.

네. SN 보일까봐 초점 흐리게 잡았습니다...는 개뿔 디카의 접사는 역시 힘드네요.

뒷면입니다.

베가 장착샷.


첫 리뷰네요. 일단 이 마이크로 SD 카드는 크게 속도를 중요시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 드릴 만 하고요, 가격대 성능,용량비가 나쁘지 않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제조사에서 번들로 주는 마이크로 SD 카드로 속도면에서 지치셨다면 이것으로 바꿔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걸로 바꾸고 나서 프리징 현상도 조금 해결되었답니다.


오늘도 저의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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